[OSEN=이상학 기자] 누구도 예상치 못한 그림이었다. 2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고의4구로 나가 단독 2루 도루 그리고 이어진 결승 득점까지. 연장 10회초 승부를 가져온 건 4번타자의 존재감과 발이었다. 한화 4번타자 바로 김태균(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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