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선호 기자]"팀에 귀중한 승리였다".'코리안 특급' 박찬호(37)가 지난 22일 세이부와의 경기에 시즌 두 번째로 선발등판해 첫 승을 낚았다. 7회까지 3안타와 볼넷 4개를 내줬지만 실점을 허락하지 않고 7이닝 무실점의 호투로 완벽한 승리를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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