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준원, 어려운 타구 처리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10.11 15: 47

1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후라도가, 방문팀 KT는 고영표가 선발 출전했다.
KT 위즈 장준원이 5회말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의 타구를 어렵게 잡아 1루로 던지고 있다. 결과는 세이프. 2026.10.1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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