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홈 팬들에게 인사 전하는 2027 신인 선수들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10.11 13: 41

1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IA는 아담 올러, 방문팀 롯데는 김진욱을 선발로 내세웠다.
2027 KIA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이호민, 2라운드 곽병진, 3라운드 노민혁을 비롯한 선수들이 팬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2026.10.1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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