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전상현-김태군 배터리, '깔끔하게 막았어'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10.10 20: 23

1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IA는 시라카와 케이쇼, 방문팀 SSG는 최민준을 선발로 내세웠다.
9회초 마운드에 올라 경기를 마무리지은 KIA 투수 전상현과 포수 김태군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10.10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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