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중견수 김호령, '끝까지 몸 던졌지만'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10.10 19: 18

1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IA는 시라카와 케이쇼, 방문팀 SSG는 최민준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초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SSG 임근우의 안타 때 KIA 중견수김호령이 몸을 날렸지만 놓치고 있다. 2026.10.10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