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루 실패 아쉬운 KIA 박재현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10.10 18: 42

1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IA는 시라카와 케이쇼, 방문팀 SSG는 최민준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1사 1루 상황 KIA 박정우 타석 때 주자 박재현이 도루를 시도했지만 2루에서 아웃된 뒤 더그아웃으로 향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10.10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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