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석 끝내기, '물세례 시원하다'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9.23 22: 02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KIA 타이거즈를 꺾고 4경기 차이로 추격했다. 
두산은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와 시즌 16차전 마지막 맞대결에서 3-2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2-2 동점인 9회 안재석이 이의리 상대로 끝내기 안타를 때려 승리했다. 
끝내기 안타를 날린 두산 안재석이 동료들의 물세례를 받고 있다. 2026.09.23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