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채정안, 대학생 같은 비주얼..벌써 가을 화보 찍은 줄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9.09 18: 54

배우 채정안이 쌀쌀해진 날씨 속 환절기 룩을 선보였다. 
9일 채정안은 자신의 계정에 “자고로 목이 칼칼할 땐, 삼겹살 (일교차 심하니 모두들 감기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정안은 청바지에 체크셔츠, 목에 카디건을 둘러 환절기 날씨에 맞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머리를 단정히 묶은 그는 청순하면서도 캐주얼한 분위기를 자아낸 모습이다.

무엇보다 채정안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그동안 자신만의 관리 비결을 공개한 바. 40대라고는 믿기 어려운 동안과 늘씬한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채정안은 자신의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는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채정안’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