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남매들의 로맨스를 그린 ‘연애남매 시즌2’가 11월 돌아온다.
9일 웨이브 측은 ‘연애남매2’에 한혜진, 코드 쿤스트, 미연, 조나단, 파트리샤가 패널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시즌1에서 재미를 더했던 다섯 사람이 뭉쳐, 시즌2에서도 새로운 남매들의 로맨스를 들여다본다. 다만 뱀뱀은 일정상 아쉽게 빠지게 됐다.

‘연애남매’는 남매들이 모여 서로의 연인을 찾아가는 가족 참견 연애 리얼리티 예능이다. 가족 관계를 결합한 신선한 포맷으로 기존 연애 예능과 차별화된 재미와 깊은 공감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시즌1은 2024년 상반기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중 가장 많은 시청 시간을 기록했으며, 방영 기간 약 4개월 내내 주말 신규 유료 가입 견인 1위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끈 바 있다.
‘연애남매2’는 시즌1 메인 PD였던 이진주 PD와 시즌1 연출에 참여한 신혜원 PD가 공동 연출을 맡는다. 연출진들이 그대로 이어지는 만큼 특유의 끈끈한 관계성과 공감 포인트를 이어가는 동시에, 새로운 출연진들이 만들어갈 시즌2만의 이야기로 시청자들과 다시 만날 계획이다.
한편, 웨이브 ‘연애남매2’는 11월 공개된다. /cykim@osen.co.kr
[사진] 웨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