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에 200만원 기부’ 장성규, 나고야 폭우에 걱정 “아시안게임 앞두고”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9.09 09: 49

방송인 장성규가 일본 나고야 폭우에 안타까운 심경을 내비쳤다. 
장성규는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지구가 많이 아픈 것 같다. 거제.. 네팔.. 이번엔 나고야에 재난이 덮쳤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이런 홍역을 치르다니.. 부디 인명피해가 크지 않기를..”이라고 덧붙였다. 

7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6 F/W 서울패션위크' 그리디어스 패션쇼 및 포토월 행사가 진행됐다.2026 F/W 서울패션위크는 오는 8일까지 DDP를 중심으로 패션쇼(15개 브랜드), 트레이드쇼(92개 브랜드), 서울패션포럼,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으로 꾸며진다. 장성규 아나운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07 / soul1014@osen.co.kr

오는 19일 아시안게임 개막을 앞두고 있는 나고야는 지난 8일 오후 5시까지 1시간 동안 104.5㎜의 비가 내렸다. 나고야를 흐르는 우에다강은 수위가 급상승해 범람했고 차량이 물에 잠기기도 했다.
폭우의 때문에 이날 나고야 시내 모든 공립학교와 유치원은 임시 휴교, 휴원에 들어가기도 했다.
한편 장성규는 앞서 네팔 홍수로 200만원을 기부했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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