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월파 우승’ 우와, 에스팀과 전속계약..본격 韓 활동 시작 [공식]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9.09 09: 21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우승자 우와가 에스팀과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9일 소속사 에스팀 김소연 대표는 우와와 전속계약 소식을 알리며 “우와는 무대 위에서 단번에 시선을 끄는 에너지와 자신만의 색깔이 분명한 아티스트다. 이미 다양한 국가와 무대에서 자신만의 존재감을 만들어온 만큼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모습과 가능성이 더욱 기대된다”고 밝혔다.
우와는 어린 시절부터 춤을 시작해 팝핑과 힙합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리스타일 장르와 댄스 배틀을 경험하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해 온 아티스트다. 장르를 넘나드는 탄탄한 댄스 실력과 개성 강한 표현력을 바탕으로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우승하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후 퍼포머로서 활약을 이어온 우와는 박재범의 월드투어 일본 공연에 댄서로 참여했다. 또한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성한빈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인 것을 비롯해 트와이스(TWICE),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나띠, 트레저(TREASURE) 하루토 등 다양한 K-팝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며 폭넓은 퍼포먼스 스펙트럼을 자랑하고 있다.
일본을 시작으로 한국과 중국 등 다양한 무대를 오가며 활동해 온 우와는 이번 에스팀과의 전속계약을 기점으로 한국에서의 활동 기회를 더욱 넓히는 동시에 글로벌 무대에서도 한층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퍼포머로서 쌓아온 경쟁력을 중심으로 음악과 패션, 콘텐츠까지 보폭을 넓히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김소연 에스팀 대표는 “우와는 탄탄한 퍼포먼스 역량은 물론 자신만의 스타일과 캐릭터를 구축해 온 아티스트”라며 “우와가 가진 다채로운 매력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퍼포먼스, 음악, 패션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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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에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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