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밴드 hrtz.wav (하츠웨이브)가 두 번째 미니앨범 ‘The Second Wave : MOMENTUM’으로 컴백, 한층 성장한 음악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데뷔 전부터 독특한 캐릭터와 탄탄한 연주 실력으로 주목받아온 하츠웨이브 드러머 하기와의 성장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하기와는 데뷔 전부터 마스크를 쓴 채 드럼을 연주하는 영상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며 관심을 모았다. 얼굴과 나이, 본래 목소리를 공개하지 않은 채 ‘하기와 월드에서 태어난 3살’이라는 독특한 세계관을 이어가는 동시에, 마스크 뒤로 강렬한 드럼 연주를 선보이며 반전 매력을 선사한 것. 이후 글로벌 밴드 메이킹 프로젝트 ‘스틸하트클럽’에 참가해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탄탄한 연주 실력으로 눈도장을 찍었고, 최종 데뷔조에 이름을 올리며 하츠웨이브의 드러머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하츠웨이브로 데뷔한 이후에는 멤버들과 함께 다양한 무대와 콘텐츠를 선보이며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팀의 드러머로서 강렬한 연주로 하츠웨이브의 에너지 넘치는 사운드를 완성하는 한편, 무대 밖에서는 장난스럽고 엉뚱한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자신만의 캐릭터를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데뷔 전부터 이어온 독특한 세계관에 탄탄한 실력과 친근한 매력까지 더해지며, 이제는 하츠웨이브의 음악과 개성을 함께 보여주는 멤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보여준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반전 매력도 하기와의 강점이다. 르세라핌, 트와이스, 스트레이 키즈 등 인기 K팝 아티스트의 곡부터 브루노 마스의 팝 음악, 전설적인 록 밴드 The Ventures의 ‘Hawaii Five-O’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드럼으로 소화하며 탄탄한 실력을 보여준다. 익숙한 곡도 하기와만의 연주 스타일로 재해석해 원곡과는 또 다른 색깔을 만들어내는 것은 물론, 곡의 분위기에 따라 강약을 자유롭게 조절하는 섬세한 연주로 ‘믿고 듣는 드러머’다운 면모를 드러내는 것.
무대 위에서 강렬한 연주를 선보이는 것과 달리 무대 밖에서는 엉뚱하고 귀여운 매력을 보여준다. 브이로그에서는 한국어를 배우며 고군분투하는가 하면,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멤버들과 함께 릴스 챌린지에 도전하는 등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친근하고 유쾌한 모습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커버 영상과 브이로그를 비롯한 하기와의 다양한 콘텐츠를 접한 팬들 역시 “천재 드러머 하기와” “아기야 프로야? 뭐든 너무 잘한다”, “하기와의 압도적 퍼포먼스 뒤에 이런 귀여움이 숨어있을 줄이야”, “하기와 월드로 이민 가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강렬한 드럼 실력부터 독특한 세계관, 예상 밖의 엉뚱하고 귀여운 모습까지 서로 다른 매력이 한 캐릭터 안에 공존한다는 점이 하기와만의 차별화된 매력으로 이어지고 있다.

하기와의 활동 반경은 하츠웨이브 데뷔 이후 실제 라이브 무대로 넓어지고 있다. 데뷔 후 약 5개월 만에 국내외 다양한 페스티벌에 초청받아 무대를 갖고, 멤버들과 호흡을 맞추며 밴드의 라이브 경쟁력을 더하고 있는 것. 특히 하기와 특유의 강렬한 드럼 연주는 기타·베이스·키보드·보컬과 어우러져 하츠웨이브만의 에너지 넘치는 사운드를 완성하는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이처럼 데뷔 후 다양한 무대를 경험하며 한층 단단해진 멤버들의 호흡이 새로운 음악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하기와 역시 두 번째 미니앨범 ‘The Second Wave : MOMENTUM’을 통해 더욱 성장한 드럼 연주와 퍼포먼스로 팀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3살 드러머’라는 독보적인 캐릭터부터 탄탄한 연주력까지 갖춘 하기와가 하츠웨이브의 두 번째 웨이브에서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벌써부터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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