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놀라운 미모를 자랑했다.
남규리는 지난 8일 개인 채널에 “봄이 끝나도 네가 피어나”, “우리 사랑, 그런 거 해요”, “좋은 건 오래 남는다”, “오늘도 스밍”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규리는 단발머리로 변신한 모습이다. 남규리는 새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으며 클로즈업 된 사진에서도 굴욕 없는 ‘넘사벽’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남규리는 AI 이미지라고 해도 믿을 법한 자태로 감탄을 자아내고 있으며, 어깨에 슬쩍 보이는 나비 타투가 인상적이다. 42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은 '초동안 미모' 또한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남규리는 최근 신곡 ‘우리사랑, 그런 거 해요’를 발매,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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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남규리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