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말라’ 주우재, 72kg 되더니 망언 심하네 “살찐다는 감정 못 느껴봤는데..”(옥문아)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09 07: 3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주우재가 "살쪘다"고 말했다가 주위의 격한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8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재활의학과 전문의 이종민, 내분비내과 전문의 우창윤이 출연했다.

이날 우창윤은 주우재를 닮았는 말에 주위에서 많이 들어봤다며 순순히 인정했다. 주우재도 우창윤을 보며 부인하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우창윤은 “(주위에서) 주우재라고 하는 사람한테 절하라고 하더라”라며 그런 반응을 즐기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양세찬은 “우리는 살이 안 찌게 태어났다는 말이 무엇이냐”라고 물었고, 주우재는 “맞다. 나는 그렇게 살아왔다”라고 거들먹거리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주우재는 “살찌는 건 개인차가 있는 것이냐. ‘나 살쪘다’라는 감정을 단 한 번도 느껴본 적이 없다”라고 말한 후 “요 몇 달 사이에 70kg 이상이 되면서 태어나 처음으로 체중이 증가했다는 걸 느꼈다”라고 말했다. 주우재는 '모태 뼈말라'로 '뼈우재'로 불리기도 했다.
주우재의 거들먹거림에 김숙과 송은이는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고, 김종국은 “왜소한 건 그대로인데 체중이 는 건 내장 지방 비만이다”라고 콕 집어 말했다. 이에 주우재는 “팔뚝이 진짜 얇았는데 (지금은) 어마어마하다”라고 말했고, 우창윤은 “포도당을 너무 안 먹다가 먹어서 그렇다”라고 말했다.
김숙은 “발도 살이 찐다”라고 고백했고, 주우재 또한 “나도 280mm 신다가 290mm 신는다”라고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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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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