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큐♥' 김나영, 입시 원서비 고민하는 10대 구독자에 엄마 마음 폭발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9.08 21: 39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김나영이 사연자의 원서 접수를 대신 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에는 '사야할 결심! 살까요 말까요 고민 되는 분들 여기 다 들어와봐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노필터티비' 영상

이날 김나영은 구독자들에게 사연을 받아 고민 상담을 진행했다. 그는 '미래의 예술인'이라는 닉네임으로 사연을 쓴 구독자를 보았다.
'노필터티비' 영상
'미래의 예술인'은 살까 말까 고민하는 아이템으로 입시 원서를 적고 "모든 경우의 수를 따졌을 때 비싸다"고 토로했다. 이에 김나영은 "입시 원서비가 꽤 나가네요"라며 공감했다.
이어 "비싸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쓸 만하다고 생각한다. 고민거리가 아니다"라고 단언했다. 이를 들은 제작진이 "부모님께 부담이 될까봐 고민하고 있는 거라면요?"라고 물었다.
이에 김나영은 "그러면 너무 착한거죠"라며 "이분은 합격입니다"라고 급발진해 웃음을 안겼다. 실기를 보고 붙여야 하지 않냐는 제작진의 말에 김나영은 "아니다. 인성이 벌써 됐고, 너무 아름다운 미래의 예술인이 될 거다. 응원해주고 싶다. 원서 접수 해주고 싶다"고 마음 깊이 응원을 전했다. 
한편, 김나영은 두 아들을 홀로 양육하던 중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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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나영의 노필터티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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