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이종민, 48kg 감량 비결 “하루 8시간 걸어..살쪄 허벅지 찢기기도”(옥탑방의 문제아들)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08 21: 4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이종민 의사가 다이어트로 48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재활의학과 전문의 이종민, 내분비내과 전문의 우창윤이 출연했다.

이종민은 “다이어트를 정말 오랫동안 했다. 다이어트에서 결국 남는 게 생활 습관, 운동 습관이다. 운동을 제대로 배워보고 싶었다. 재활이 다시 살린다는 의미다. 그래서 재활의학과를 가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김숙은 “헬스장의 신화다. 48kg을 감량했다고 하더라”라고 말했고, 이종민은 “제가 키가 170cm이다. 먹는 것을 좋아해서 100kg이 넘었다”라고 회상했다. 이종민은 52kg까지 감량했다면서 “유행하는 다이어트를 다 해봤다. 4수생이다. 재수학원을 보면 11월에 수능을 봐서 2월에 다시 학원에 가기 전까지 4개월 동안 헬스장으로 갔다. 주변에서 뛰면 관절이 다 망가진다고 해서 하루에 8시간씩 걸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종민은 “살이 찌면 바지의 사타구니 쪽이 터진다. 허벅지 안쪽이 찢기기 시작했다. 피가 나기도 했다. 유산소와 식단만으로 감량했다”라고 덧붙였다.
주우재는 요요를 물어봤고, 이종민은 요요가 당연히 봤다며 “유산소만으로는 역부족하다는 걸 느꼈다. 근력 운동을 시작하며 대회를 참여하게 됐다. 보디빌딩 대회에 나가서 지금은 비키니 종목 프로 선수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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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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