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최수영과 유리가 '효리수' 완전체가 아닌 둘만의 다정한 투샷으로 눈길을 끌었다.
8일 최수영과 유리는 각가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서로 함께 찍은 사진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댄 채 똑같은 포즈를 취하며 여전한 절친 케미를 자랑했다.

같은 날 두 사람은 나란히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최수영과 유리는 손을 꼭 잡은 채 함께 이동해 시선을 모았다. 최근 효연과 함께 3인조 유닛 '효리수'로 활동한 만큼, 이날은 효연 없이 둘만 붙어 있는 모습이 또 다른 웃음을 자아냈다.

효리수는 효연의 유튜브 콘텐츠에서 시작해 실제 유닛으로 발전한 팀으로, 지난달 디지털 싱글 'Skibidi'를 발표하며 정식 데뷔, 19년 차 소녀시대의 찐친 케미를 보여줬다.
최수영과 유리의 다정한 모습에 팬들의 관심도 이어졌다. 오랜 시간 함께한 소녀시대 멤버답게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이동하는 모습부터 SNS 속 장난기 넘치는 투샷까지 두 사람의 변함없는 우정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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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OSEN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