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전했다.
박지윤은 8일 개인 채널에 “다이어트에 지름길 있나요? 칼로리 줄이고 운동해서 칼로리 태우고 또 근육량 늘려서 더 잘 태우게 만들어야죠”라는 글을 게재하며 다이어트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또 “오늘도 운동하면 금토일월화 나름 5일 연속 운동인데요. 머리를 비우고 아무 생각 없이 땀 흘리는 게 가장 좋은 요즘입니다”라고 덧붙이며 운동에도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지윤은 “유동적인 식단이고 약속도 가고 술도 디저트도 가끔 허용해서 아주 느림보지만 지금은 이게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이에요. 곧 또 추석 옵니다. 벌써 무섭고도 좋아”라며 파이팅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공개된 영상 속 박지윤은 브라톱과 레깅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선 모습이다. 박지윤은 현재까지 8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으며 옆구리가 쏙 들어간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박지윤은 지난 2023년, 결혼 14년 만에 최동석과 이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며, 박지윤이 두 아이를 양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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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지윤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