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박시은 향한 묵직한 고백.."끝까지 서로 책임지는 것" 뭉클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9.08 18: 24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진태현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안녕하세요. 평안하시죠?"라며 박시은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복 차림으로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는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건강하고 밝은 에너지를 전했다.

진태현은 "저는 아내와 3차 대관령 전지훈련을 잘 마쳤다. 꿈을 이루기 위해 차근차근 해내고 있다"며 운동에 매진 중인 근황을 알렸다.
특히 아내를 향한 애정 어린 고백이 눈길을 끌었다. 진태현은 "사랑하는 아내가 항상 다 해준다. 아내와 저는 서로에게 리밋이 없다. 항상 넘치게 사랑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서로의 꿈을 위해 앞으로 나아가려 한다"며 "최종 꿈은 지금처럼 끝까지 서로를 책임지는 것"이라고 밝혀 뭉클함을 더했다.
진태현은 "요즘 모든 게 참 쉽다. 소중히 감사히 여기며 책임지자. 말보단 삶이다. 핑계보단 책임이다"라며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삶의 태도도 덧붙였다.
두 사람이 나란히 운동하며 서로의 목표를 응원하는 모습에 네티즌들의 관심도 이어졌다. 오랜 시간 한결같이 서로를 향한 애정을 표현해온 부부답게 이번에도 진태현의 진솔한 고백과 밝은 투샷이 훈훈함을 안겼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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