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서, ‘10살 연상’ ♥윤종훈과 투샷 공개..“이제는 평생 함께할 사람” 결혼 소감 [핫피플]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9.08 17: 12

배우 한은서가 예비신랑 윤종훈과의 투샷을 공개하며 애정을 표현했다.
8일 한은서는 개인 SNS를 통해 윤종훈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린 뒤 “오랜 시간 한결같이 제 곁에서 따뜻한 사랑을 보내준 사람입니다”라고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제는 평생을 함께할 사람으로서 서로를 더욱 아끼고 사랑하며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저희의 새로운 시작을 축복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한은서는 “보내주신 마음에 감사하며, 서로에게 그리고 주변에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늘 노력하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전날 윤종훈도 팬 카페에 글을 올리며 “제게 귀중한 인연이 생겼고, 이제 그 사람과 평생을 함께 걸어가려 한다. 서로를 아까고 이해하며 노력해 온 끝에, 결혼이라는 새로운 시작을 하려 한다. 앞으로 한 사람의 남편으로서, 그리고 배우 윤종훈으로서 더 책임감 있게 살아가려 한다”고 밝혔다.
한편, 1984년생인 윤종훈과 1994년생인 한은서는 10살 차이를 극복하고 오는 11월 1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두 사람은 2018년 드라마 ‘리턴’을 통해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고, 이후 오랜 기간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며 결혼을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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