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어 아이돌' 빅오션, 뉴욕 패션위크 간다…음악→패션 전방위적 행보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9.08 16: 03

세계 최초 수어 아이돌 빅오션(Big Ocean)이 음악과 패션을 아우르는 전방위적 행보를 이어간다.
8일 소속사 파라스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빅오션(찬연, PJ, 지석)은 오는 10일(현지시간) 뉴욕 패션 위크 2027 S/S에서 ‘Big Ocean × Andy Yu Debut Collection’을 론칭하며, 브랜드 프레젠테이션 쇼에 참석한다.
이번 컬렉션은 빅오션과 주요 미국 브랜드 및 셀러브리티 협업에 참여해 온 패션 디자이너 Andy Yu(앤디 유)가 함께 협업해 선보이는 패션 브랜드로, 멤버들의 패션 취향을 반영해 의상을 함께 완성했다.

파라스타엔터테인먼트 제공

빅오션은 뉴욕 패션 위크 프레젠테이션 쇼에서 신곡 ‘Love Sign’(러브 사인) 무대를 공개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패션 브랜드 론칭과 함께 신곡 퍼포먼스까지 선보이며 음악과 패션을 아우르는 행보로 전 세계 패션 관계자들의 눈과 귀를 한 번에 사로잡을 전망”이라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