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란, 펜타클·더티슈와 특별한 동행…3색 라이브 10월 개최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9.08 15: 59

밴드 명가 소란(SORAN)과 ‘대학가요제’가 배출한 신예 펜타클과 더티슈가 3색 라이브로 팬들과 만난다.
소란, 펜타클, 더티슈는 오는 10월 30일 오후 8시 서울 엑스칼라(XSCALA)에서 스페셜 라이브 ‘FOOTPRINT(풋프린트)’를 개최한다.
오랜 시간 자신만의 음악과 공연 브랜드를 구축해온 소란과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며 주목받고 있는 밴드 펜타클, 더티슈가 뭉치는 특별한 공연이다. 서로 다른 세대와 음악적 색채를 지닌 세 밴드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은다.

TMEG그룹 제공

공연 타이틀 ‘FOOTPRINT’에는 세 팀이 뭉친 뜻깊은 의미가 담겼다. 먼저 길을 걸어온 소란의 발자취가 후배 밴드들에게 방향과 응원이 되고, 그 길을 따라온 펜타클과 더티슈가 다시 자신들만의 새로운 발자국을 남긴다는 의미다.
관계자는 “선배에서 후배로 이어지는 밴드들의 발자취를 하나의 무대 위에서 펼쳐내며, 밴드 음악의 현재와 미래를 만끽할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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