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美 '제니퍼 허드슨 쇼' 세 번째 출격..'글로벌 핫 아이콘' 입증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9.08 13: 47

그룹 르세라핌이 미국 ‘제니퍼 허드슨 쇼’에 세 번째 출연을 확정지었다.
쏘스뮤직은 8일 “르세라핌이 미국의 인기 토크쇼 ‘제니퍼 허드슨 쇼’에 다시 출연한다. 2024년 첫 등장 후 지난해 10월에도 출연했으며, 1년도 안 돼 다시 한번 러브콜을 받으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고 전했다.
약 10개월 만에 ‘제드퍼 허드슨 쇼’ 재출연이 확정된 르세라핌은 올가을 미국에서 대형 음악 행사와 인기 방송을 아우르며 활발한 행보를 펼칠 예정이다.

이들은 오는 13일 세계적인 게임 축제 ‘블리즈컨 2026’ 메인 스테이지에 오르며, 19일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페스티벌’에도 출격한다. 오는 16일부터는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북미 9개 도시에서 투어를 진행한다. 
특히 르세라핌은 오는 11일 오후 1시에 싱글 2집 ‘메이드 마이 나잇(Made My Night)’ 발매를 앞두고 있어 글로벌 행보에 대한 관심이 더욱 뜨겁다. 
미국 현지 방송계에서도 주목받으며 활발한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르세라핌이 써내려갈 기록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seon@osen.co.kr
[사진]쏘스뮤직(하이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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