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후 첫 콘서트" 김재환, 단독 콘서트 '여백:餘白' 개최…오늘(8일) 선예매 오픈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9.08 10: 54

 가수 김재환이 전역 후 첫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재회한다.
김재환은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단독 콘서트 '2026 김재환 콘서트 [여백:餘白]'(이하 '여백:餘白')을 개최한다. 이에 앞서 오늘(8일) 오후 8시 NOL을 통해 팬클럽 선예매를 오픈한다.
'여백:餘白'은 김재환이 군 복무를 마치고 팬들과 처음으로 만나는 뜻깊은 단독 콘서트다. 한층 깊어진 음악성은 물론 '믿고 듣는' 독보적인 라이브 능력으로 업그레이드된 뮤지션의 진가를 입증할 전망이다. 김재환은 완성도 높은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바탕으로, 오직 자신의 목소리만으로 무대의 여백을 가득 채우며 깊은 울림과 여운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앞서 김재환은 지난 4월 전역 후 첫 신호탄을 쏘아 올린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를 발표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진가를 발휘했다. 작사, 작곡은 물론 직접 기타 연주까지 맡아 완성도를 높인 이 곡은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최고의 K-POP 곡 25선(25 Best K-Pop Songs of 2026 So Far)'에 이름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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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웨이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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