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 쌍둥이 딸 육아 중 비상.."일주일 등원 금지, 수족구 당첨"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9.07 21: 48

가수 레이디제인이 쌍둥이 딸 중 한 명이 수족구에 걸렸다는 소식을 전했다.
레이디제인은 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임별 수족구 당첨. 일주일 동안 등원 금지"라는 글과 함께 가정 보육 중인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 속 별 양은 집에서 장난감 악기를 연주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수족구로 어린이집에 가지 못하게 됐지만, 다행히 컨디션은 좋아 보이는 모습이다.

이에 레이디제인은 "근데 별아, 아픈 거 맞아? 왜 쌩쌩한데"라며 예상보다 활기찬 딸의 모습에 웃음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쌍둥이 자매 간 감염을 걱정하는 엄마의 마음을 드러냈다. 레이디제인은 "우주한테 옮으면 안 되는데"라며 또 다른 딸에게 수족구가 전염될까 염려했다.
쌍둥이 육아 중 예상치 못한 수족구까지 겹치면서 레이디제인의 가정 보육도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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