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소라가 민낯에도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7일 강소라는 자신의 계정에 “평소에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요즘 저의 작은 건강 루틴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소라는 편안한 바지에 민소매를 입고 운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거울 셀카부터 여러 포즈를 취한 그는 특유의 발랄한 에너지를 선보였다.


특히 강소라는 딸 둘 맘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동안 비주얼과 민낯에도 눈부신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오랜 운동으로 다져진 늘씬한 몸매까지 더했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강소라는 2023년 지니TV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 이후로 현재까지 차기작 소식을 전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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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