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한별이 다채로운 일상 속에서 변함없는 ‘원조 얼짱’의 위엄을 뽐냈다.
7일 박한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한 주"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어깨라인이 드러난 블랙 원피스를 입고 감각적인 공간에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스포티한 의상과 모자를 매치한 캐주얼한 차림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세월은 나만 먹나 보다", "여전히 원조 얼짱 클라스", "화가로 변신하더니 미모가 더 물오른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박한별은 현재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운영하며 구독자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2026 중앙회화대전' 출품작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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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한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