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7만’ 안재현, 유튜브 다시 시작..“1년 넘어, 실버버튼 목표” (안재현)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9.07 19: 47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안재현이 유튜브를 다시 시작하며 새로운 목표를 밝혔다.
7일 유튜브 채널 ‘안재현’에는 ‘안재현 유튜브 다시 시작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안재현은 “드디어 유튜브 시즌2가 시작됐다”리며 “시즌1에서는 저의 일상생활과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드렸다면 시즌2에서는 제목도 정해졌다. ‘우물 안 재현’, ‘우물 밖 재현’”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게 어떤 내용을 담고 있냐면 사실 제가 새로운 공간에 별로 흥미를 느끼지 않는 편이다. 익숙한 곳을 더 좋아하고 만약에 새로운 곳을 여행을 한다면 많은 계획을 짜고 시간을 들여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 캐릭터라서 생각보다 외출을 잘 안한다. 그리고 도전도 잘 안한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시즌2에서는 제 일상 반경 안에서 모습도 많이 보여드리고 일상 밖에서의 모습도 많이 보여드리려고 한다. 시작은 가장 익숙한 곳인 저희 집에서부터 시작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안재현은 지난 2024년 3월에 유튜브를 시작했지만 구독자 7만 명에 그치며 실버 버튼을 받지 못했다. 이에 대해 안재현은 “유튜브를 한 지 1년이 좀 넘었다. 아쉽게도 아직 실버버튼을 받지 못해서 이번에 큰 목표가 있다면 실버 버튼을 받아보는 것도 목표가 될 것 같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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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안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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