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이중 약속’ 잡은 권은비 잡도리..“언니 무슨 민폐냐” (권은비)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9.07 19: 16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권은비가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7일 유튜브 채널 ‘권은비권응비궈는비궈눈비’에는 ‘바쁘지만 야무지게 찍어온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권은비는 “저번 관리 브이로그 잘 보셨나요? 열심히 관리해 가지고 정말로 지금 부기가 많이 빠졌다”라며 날렵한 턱선을 자랑했다.
이어 “평소 사복 스타일은 어떤 걸 좋아하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이번에는 사복 OOTD를 낋여왔다”라며 첫 번째로 화이트 셋업을 선보였다.
권은비는 “오늘은 챌린지를 찍고 유라 언니네 가서 걸스 나잇 파티를 할 예정이다. 그래서 좀 편한 착장을 골라서 입어봤다”라고 설명했다.
최예나와 이채연을 만난 권은비는 “늦어서 미안하다”라며 사과했다. 최예나는 “언니 이게 무슨 민폐냐”라며 “채연이랑 저랑 이중 약속을 잡는 게 어디있냐”라고 장난을 쳤다.
이에 권은비는 “아니 1시간 1시간 텀을 줬는데 내가 늦게 끝나가지고”라고 했고, 최예나는 “언니 이게 뭐냐 팬티 제대로 입어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당황한 권은비는 “팬티 아니고 요즘 유행하는 새깅 패션 모르냐”라고 했다. 이에 최예나는 “저도 입을래요. 나도 입어보면 좋을 것 같은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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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권은비권응비궈는비궈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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