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화영, 생리통약 사다준 ♥사업가 예비남편 자랑 “이젠 안 서러워”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9.07 17: 29

배우 류화영이 예비남편의 세심한 배려에 감동했다. 
류화영은 지난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고마워~ 기운이 없는 나에게 생리통약과 수제치케 2조각 헐레벌떡 나가서 사다주는 남자친구. 6일 뒤엔 남편”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혼자서 아플 땐 그렇게 서러웠는데 이젠 그럴 일이 없다. 야호”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류화영은 예비남편이 사다준 치즈케이크를 공개했다. 

류화영의 예비남편은 3살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4월 결혼 소식이 알려지자 류화영은 “예상보다 큰 관심과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 직접 인사를 전하지 못한 분들께는 이 자리를 빌려 마음 전합니다. 앞으로의 여정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며 “설렘 위에 확신을 더해, 이제는 같은 길을 걸어가고자 합니다. 사랑을 넘어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했습니다. 저희, 결혼합니다”라며 오는 9월 12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히기도 했다. /kangsj@osen.co.kr
[사진] 류화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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