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 초근접 셀카도 굴욕 無..47세 믿기 힘든 '도자기 피부'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9.06 21: 59

가수 채연이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동안 미모를 뽐냈다.
채연은 6일 자신의 SNS에 “하이~”라는 짧은 인사와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채연은 이동 중인 차량 안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편안한 흰색 티셔츠 차림에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으로 꾸밈없는 일상을 전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건 초근접 셀카에도 돋보이는 매끈한 피부. 환한 피부톤에 주름을 찾아보기 힘든 듯한 탄탄한 피부결이 더해지며 도자기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또렷한 눈매와 생기 넘치는 미소 역시 데뷔 초를 떠올리게 할 만큼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돋보이게 했다.
특히 채연은 1978년생으로 올해 47세. 세월이 무색할 정도로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채연은 SNS 등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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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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