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채원이 명품 고가 목걸이도 무심하게 착용한 모습을 드러냈다.
6일 문채원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문채원은 서늘한 듯 차분한 이목구비와 그런 얼굴을 부드럽게 감싸는 단발, 그리고 스트라이프 민소매로 산뜻하게 여름 끝을 장식하고 있어서 시선을 끌었다.


문채원은 "목걸이가 어디까지 돌아간 걸까요"라며 글귀를 적었다. 워낙 새하얀 문채원이지만 그의 목에 걸린 목걸이는 눈에 띄였다. 그러나 펜던트가 있어야 할 자리에는 걸쇠가 있고, 펜던트는 무려 목 옆에 걸려 있었다. 명품 V 브랜드의 시그니처 모양의 목걸이는 한눈에 봐도 펜던트가 돌아가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서 시선을 끌 수밖에 없었다.

네티즌들은 "500만 원 하지 않나 저 목걸이", "저런 목걸이도 그냥 털털하게 찬 게 너무 귀여움", "분위기 너무 우아한데 목걸이 하나로 귀여워졌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문채원은 지난 6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문채원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