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살 해명' 청하, "강남 자가vs이상형···강남 자가"('미운우리새끼')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06 21: 19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미운우리새끼' 가수 청하가 30대에 진입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6일 방영한 SBS 일 예능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가수 청하가 등장했다. 지난 여름 오랜만에 뭉친 '아이오아이'는 프듀 주역들인만큼 여전한 실력을 보였다. 배우로서 활발히 활동하는 김도연, 정채연도 무대 위 설렘을 간직하고 등장했고, 솔로 가수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청하와 전소미는 그 시절의 모습으로 돌아갔다.

이제는 어엿한 솔로 가수인 청하는 30대에 접어들었다. 청하는 “30대가 되면 제가 연애도 해 보고, 집도 있고, 뭔가 경험도 많고 달라질 줄 알았는데 그냥 나이로 30만 됐고, 바뀐 것은 없다”라며 쑥스럽게 웃었다.
그러자 서장훈은 “만약 강남 멋진 집주인과 천년의 이상형을 만난다면?”라고 물었고, 청하는 “강남의 내 집”이라며 고민하지 않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청하는 최근 갸름해진 얼굴형 탓에 친구들에게도 성형 '돌려깎기' 논란에 휩싸였다면서 단순히 젖살이 빠진 거라고 해명해 화제가 됐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SBS 일 예능 '미운우리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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