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정안이 나이를 잊은 미모를 자랑했다.
채정안은 3일 오후 자신의 SNS에 “점심엔 커피 한 잔. 그리고 쇼핑. This is City Life”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채정안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채정안은 검정색 브라톱과 반바지에 로퍼를 신고, 분홍색 셔츠를 매치해 센스 있는 패션을 완성했다. 늘씬하면서도 선명한 복근이 드러나는 워너비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채정안은 한 손에 커피를 들고, 선글라스로 햇빛을 가린 후 거리를 걸으면서 자연스럽게 화보 같은 일상 사진을 완성했다. 편안해 보이는 패션이지만 채정안 특유의 멋과 늘씬한 비주얼이 돋보였다. 특히 48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가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채정안은 활발한 연기 활동은 물론, 개인 유튜브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채정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