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승 거둔 선수들 향해 박수 보내는 삼성 박진만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26 22: 19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만루홈런 2방에 힘입어 3연승을 내달렸다.
삼성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12-2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삼성은 최근 4경기에서 3승 1무를 기록하며 3연승을 이어갔다.
경기를 마치고 승리한 삼성 박진만 감독이 선수들을 맞이하며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6.08.26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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