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규 몸 맞는 공에 미안함 전하는 정다훈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26 21: 55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키움은 박준현, 방문팀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
9회초 1사 2루 상황 삼성 박승규에게 몸 맞는 공을 내준 키움 투수 정다훈이 모자를 벗으며 미안함을 전하고 있다. 2026.08.26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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