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실점으로 8회 막아낸 삼성 사토시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26 21: 46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키움은 박준현, 방문팀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마운드에 올라 실점없이 이닝을 마무리지은 삼성 투수 사토시가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8.26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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