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점수차로 밀리는 키움, '무거운 더그아웃 분위기'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26 20: 59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키움은 박준현, 방문팀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2-10 스코어 상황에서 키움 더그아웃 분위기가 어둡다. 2026.08.26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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