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역전 스리런포 환호'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8.26 19: 13

2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IA는 황동하, 롯데는 로드리게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무사 1,2루에서 KIA 김도영이 우월 스리런 홈런을 치고 홈에서 환호하고 있다. 2026.08.26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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