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표정의 설종진 감독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8.25 22: 35

2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서 양팀은 연장 11회 접전 끝에 3-3으로 비겼다.
연장 11회말 키움 설종진 감독이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26.08.25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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