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밀어내기 볼넷으로 동점 허용한 LG 손주영 다독이는 오스틴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25 21: 44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방문팀 NC는 커티스 테일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9회초 동점을 허용하며 이닝을 마친 LG 손주영이 더그아웃으로 향할 때 1루수 오스틴이 다독이고 있다. 2026.08.25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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