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노윤서가 연기는 물론 예능까지 접수하며 무한 매력 확장에 나선다.
노윤서는 오는 30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되는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에 ‘뉴페이스 막내’로 전격 합류, 특유의 싱그럽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득 품고 안방극장에 새 바람을 예고했다.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는 대한민국 각지의 싱싱한 직송 작물로 차려지는 제철 밥상과 ‘찐가족’ 뺨치는 사 남매의 극강 케미를 담아내며 큰 사랑을 받아온 예능이다. 이번 시즌3에서는 든든한 중심축 염정아를 필두로 김선영, 강유석, 그리고 노윤서가 새롭게 뭉쳐 신선한 역대급 조합을 완성했다.

특히 데뷔 후 첫 고정 예능에 도전하는 노윤서의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 작품 속에서 보여준 세련되고 도회적인 이미지와는 또 다른, 털털하고 솔직 담백한 반전 일상이 최초로 공개되는 것. 엉뚱하면서도 매사 야무진 면모까지 가감 없이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한층 친근하게 다가갈 전망이다.
무엇보다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과 빚어낼 사랑스러운 막내미와 센스 넘치는 리액션은 이번 시즌의 심쿵 관전 포인트다. 훈훈한 케미 속에서 현실감 넘치는 호흡을 선보이며 유쾌한 웃음과 따스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그런가 하면 노윤서는 당장 오는 17일 베일을 벗는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을 통해 생애 첫 사극에 도전한다. 극 중 깊은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 역을 맡아 긴장감을 이끌 예정인 그는, 현대극을 넘어 사극까지 연기 스펙트럼을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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