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민·오유진 뜨니 특산물 완판! 월요병 날린 삼촌·조카 케미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14 08: 42

<소속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성민과 오유진이 삼촌·조카 케미스트리로 미소를 선사했따.
성민, 오유진은 지난 13일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의 ‘도시상륙 직거래장터’ 코너에 출연했다.

방송 화면 캡처

특산물 완판을 위한 홍보 요정으로 변신한 성민, 오유진은 강원도 철원과 경기도 포천의 우수한 특산물을 소개했다. 성민은 반가운 인사를 건네며 현장 분위기를 리드했고 오유진은 특기인 색소폰 연주로 시작부터 시민들의 흥을 돋웠다.
성민은 재능 기부와 봉사를 실천하는 트로트 장구 동호회 회원들을 만나 즉석에서 중독성 있는 홍보 구호와 안무를 만들어내며 남다른 센스를 발휘했으며, 개그맨 송준근과 함께 시식 준비를 도맡으며 소통을 이끌었다.
오유진은 특유의 밝은 친화력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갔다. 오유진과 성민의 환상적인 호흡 덕분에 준비된 특산품은 전량 완판됐으며, 오유진은 특별 무대로 '썸'을 열창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오유진은 "직거래장터와 함께한 모든 분들이 행복한 미소를 지으셔서 저도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삼촌들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농축산물 홍보를 많이 하도록 하겠다"고 전했고, 성민은 "지역 농산물 및 특산물들을 많이 사랑해달라"고 말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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