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달라진 얼굴?...철저한 자기관리도 재조명 [핫피플]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7.14 08: 01

 배우 이지아가 한층 달라진 분위기로 VIP 시사회에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영화 '호프' VIP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포토월에 선 이지아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로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공개된 사진을 본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분위기가 달라졌다", "더 어려 보인다", "관리의 힘이 느껴진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사실 이지아의 변함없는 비주얼 뒤에는 철저한 자기관리가 있었다.
앞서 그는 소속사 콘텐츠를 통해 휴일에도 운동을 빼놓지 않는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필라테스와 PT를 병행하며 꾸준히 몸을 관리하고 있다고 밝힌 그는 "예전에는 PT를 오래 했는데, 지금은 필라테스와 함께하는 게 더 좋은 것 같다"고 전했다.
특히 연예계 대표 '곱창 마니아'로 알려진 이지아는 작품을 위해 가장 좋아하는 음식까지 끊었던 일화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다이어트 시작 전날 마지막으로 곱창을 먹고 그 이후로는 안 먹었다"며 "벌써 지난해 6월부터 안 먹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이제는 한 번 먹어도 되지 않을까"라며 곱창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좋아하는 음식까지 참아내며 작품과 컨디션 관리에 집중한 이지아. 철저한 자기관리 끝에 완성된 변함없는 미모가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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