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이채연이 모아나 캐릭터로 분했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캐릭캐릭채연이'에는 '한강 수영장에 나타난 모아나 실사판 (K-마우이를 찾아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채연은 '모아나' 실사 영화를 기념해 코스프레를 해 눈길을 끌었다. 화장을 하고 있는 이채연에게 제작진은 "영화를 보았냐"고 질문, 이채연은 "1,2 둘 다 봤다"며 "7150원씩 주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채연은 "모아나가 용감하고 당차고 당당하고 좋은 캐릭터인 것 같다"고 분석해 웃음을 안겼다. 이채연은 "제가 잘 어울릴까 아직은 의문이다"라며 화장을 진하게 해달라고 요구했다.
화장과 머리 스타일링을 마친 이채연은 모아나의 노래를 짧게 따라하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후 그는 한강 수영장을 찾아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모아나 분장 너무 잘 어울린다", "오늘 하신 머리스타일 자주 했으면 좋겠습니다ㅋㅋㅋㅋ", "썸네일 채연님 예뻐서 보러왔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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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캐릭캐릭채연이'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