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새로운 직업 찾을까.."피클볼 체질, 선수 시키고 싶어" ('소유기')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13 21: 42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소유가 피클볼을 배웠다. 
13일 유튜브 채널 '소유기'에는 '나 집에 안 갈래.. 밤새자 우리..미국에서 핫한 피클볼 운동'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소유기' 영상

이날 소유는 "오늘은 운동을 하러 왔다. 안 해본 운동이 없는데 처음 들어보는 운동이 있더라. 피클볼이라고 미국에서는 이미 핫하더라. 피클볼이 이길지 내가 이길지 한 번 가보겠다"고 말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피클볼 강사는 "배드민턴 코트 사이즈에서 탁구채 같은 걸로 테니스를 친다고 생각하면 편하다"고 설명하며 "소유는 잘할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소유기' 영상
간단한 레슨을 받은 소유는 "일단 재밌고, 힘이 안 든다. 타격감이 좋다"며 "배드민턴은 자세가 되게 많지 않냐. 이건 손이 자유로울 수 있다"고 말했다.  
이후 소유와 피클볼 강사는 게임을 진행했다. 소유는 결국 졌지만 "너무 재밌다"며 "금방 또 오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테니스를 할 때는 다음날 팔과 어깨가 아프더라. 그런데 이건 아닐 것 같다"고 예상했다.
피클볼 강사는 공감하며 "소유가 체력이 좋고, 힘이 좋다"며 "최근에 연예인들이 많이 시작한 운동인데 탑3 안에 들 것 같다. 선수로 키워보고 싶다"고 욕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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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소유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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