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맞아?" 김하늘, 아이 엄마라고 안 믿기는 '방부제 미모'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7.13 20: 34

[OSEN=김수형 기자] 배우 김하늘이 운전하는 일상 모습만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김하늘은 SNS를 통해 드라이브를 즐기는 자연스러운 근황을 공개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운전하는 모습은 꾸밈없는 일상임에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올해 만 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투명한 피부와 슬림한 몸매,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진짜 방부제 미모다", "몸매가 그대로다", "'로망스' 때랑 똑같다", "세월이 비껴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김하늘은 최근 배우 김재원과 24년 만에 재회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드라마 '로망스'를 함께한 추억을 돌아보며 당시 촬영 비하인드와 근황을 나눴다.
김하늘은 "'로망스'는 배우 인생의 큰 전환점이 된 작품"이라며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그때의 열정과 설렘은 여전히 소중한 기억으로 남아 있다. 오랜만에 김재원 씨와 다시 만나 그 시절을 떠올릴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1996년 의류 모델로 데뷔한 김하늘은 드라마 '피아노', '온에어', '신사의 품격', '공항 가는 길', '화인가 스캔들', '멱살 한번 잡힙시다'와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 '그녀를 믿지 마세요', '블라인드'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멜로부터 휴먼드라마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김하늘은 2016년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