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유신, 숏폼 드라마 ‘뱀과 사다리’ 출연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7.13 17: 47

신인 배우 유신이 ‘뱀과 사다리’로 새로운 변신을 보여줬다.
유신은 지난 10일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을 통해 공개된 '뱀과 사다리'에서 살인 용의자 남우민 역으로 분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뱀과 사다리'는 지윤정(박주원 분)이 사라진 언니 지윤주(신예은 분)를 찾기 위해 살인자로 지목된 남우민과 목숨을 건 서바이벌 게임에 참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50부작 학원 미스터리 스릴러다.

극 중 유신이 맡은 남우민은 살인 용의자로 의심받고 있지만 비밀을 품고 있는 미스터리한 인물로, 유신은 예고편부터 훈훈한 외모와 흡인력 높은 연기로 많은 관심을 모았다.
촬영 당시에는 난도 높은 액션 장면들을 소화하며 동료 배우들로부터 극찬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유신은 2024년 영화 '루프'에서 효상 역으로 데뷔한 신예다. 이후 드라마 '내 파트너는 악마', '거짓말, 뱀파이어가 어디 있어?'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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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레진스낵, 비트인터렉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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