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보아가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12일 보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올봄에 예쁜 후지산 보고 왔어요. 또 가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보아는 내추럴한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는 파격적인 금발 머리에 화장기 없는 완전한 민낯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최근 보아는 25년 동안 동고동락했던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을 종료하고 아름다운 이별을 고했다. 오랜 홀로서기 준비 끝에 본격적인 독자 행보를 시작한 만큼, 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을 본 이들은 "금발도 찰떡" "얼굴 왜 더 어려졌죠?" "행복한 시간 보내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보아는 지난해 12월 25년간 몸 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4개월 만에 1인 기획사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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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보아 SNS